두라 인터내셔널의 시작

두라 인터내셔널은 2012년 런던 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북한 “조선 장애자 보호연맹(KFPD) 중앙위원회”와 협정을 맺고 청소년 및 청년들의 교육, 직업, 문화, 국제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한 인도주의적 사업에 목적을 두고 활동을 시작한 국제 민간단체로서 한국 통일부산하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두라 인터내셔널” 이란 이름의 의미
“두라”는 백두산과 한라산의 줄임말로 남과 북이 반세기 넘어 한 세기 가깝도록 분단된 슬픔과 가족들이 헤어져 만날 수 없는 아픔에서 벗어나 평화와 화해, 통일을 소망하며 지어진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