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재활

지체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 자페증, 그리고 다운증후군의 어린이들이 재활과 놀이 등을 통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서로가 가진 모습에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장애 정도와 증상에 따라서는 올바은 치료를 받게 되면 완쾌되거나 개선될 수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청소년기를 거쳐 청년이 되어 사회생할을 하게 될 그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지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