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학교

디자인학교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적에 두고 설립되어 시범운영 중에 있습니다. 과목은 문서편집디자인, 산업디자인, 의상디자인,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상표디자인 등 다양하게 확대하고 교육의 전문성과 발전을 위해 해외 교수진과 디자인 전문인력 그리고 북한 현지 교사들이 함께 디자인 전문학교로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운영은 두라 인터내셔널과 장애인련맹 중앙위원회와 공동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이 사회에서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각 과목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3개 과목에서 각 15명 정도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장애인학교

청각 장애인 학교8곳, 시각장애인 학교3곳에서 8-17세의 청소년들이 기숙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 두라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점자 프린터 등 특수 교육용품, 학교생활 위한 환경개선과 청소년의 건강과 영양을 위한 야채재배, 버섯재배 등을 할 수 있도록 온실건설 하고 있습니다. 두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겪는 작은 어려움이라도 찾아내어 개선하고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