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기간 중  대학과 영국의회에서 “북한 장애 청소년의 미래”  란 주제로 세미나를 갖을 예정입니다. 정현 장애인 연맹 서기장은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정책과  비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에게 이미 “코리아”란 영화를 통해  잘 알려진 리분희 체육협회 서기장은 장애 청소년의 스포츠 활성화, 유럽과의 교류 및 협력에 대한 의지와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이외에도 영국 장애인 올림픽 위원회, 장애인 체육연맹 대표 및 장애인 관련 기관들과 폭넓은 논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영국의 전설적인 장애인 올림픽 수영 선수였던  현 상원의원인Lord Chris Holmes (Head of Disability at the Equality and Human Rights Commission)와의 추진되고 있는  만남은 장애인 당사자들의 만남이란 차원에서 매우 특별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프랑스에서도 소로본 대학, NGO단체, 정부단체등 각계 각층 인사들과 장애인 부분에 대한 논의를 갖기 위해 아직까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방문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국을 시작으로 북한 장애 청소년의 환경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며 교육, 교류, 협력과 스포츠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프랑스와 유럽국가들로 확대하여 미래의 주인공이 될 장애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매우 중요하고 큰 의미가 있습니다.

행사일정
1. 2014년 10월 세미나
장소: 영국의회

2.  2014년 10월 24일 / 저녁 7시 30분: 옥스포드 대학
장소: Sheldonian Theatre , University of Oxford
*세미나 : 10월 25일 / 장소 : 옥스포드 대학

3.  2014년 10월 25일 / 저녁 7시 30분: 왕립음악 대학
장소: Amaryllis Fleming Concert Hall , Royal College of Music

4. 2014년  10월 27일/ 저녁7시 30분 : 캠브릿지 대학
장소: West road Theatre , University of Cambridge
*세미나 : 10월 27일 / 장소 : 캠브릿지 대학

5. 프랑스 공연과 세미나 일정과  장소는 현재 최종 협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