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홈즈는 장애인부분 수영에 참가하여 9개의 금메달과 함께 무려 세계신기록을 35번이나 갱신한 그야 말로 장애인들의 영웅입니다. 지금은 영국 상원의원으로 장애인 인권위원회에서 장애인들의 권익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북한 장애인들과 크리스홈즈가 함께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한 장애인들과의 대화중 꿈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받은 농아 어린이가 자신에게 꿈이 생겼는데 교사가 되어 자신과 같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홈즈는 희망을 갖고 한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격려로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영국과 북한의 장애인들이 만나는 시간들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활동과 권익이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장애인들의 권익과 사회활동의 발전에는 일반일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장애인들을 보는 시각이 다르지 않고 평범하게 대하는 것에서 부터 되는것 같습니다.
In total Chris won nine gold medals, including the record six gold medals at a single Paralympics. He gained a string of World and European titles, broke 35 world records and was awarded an MBE for services to British sport at the age of 20. He was member of the Great Britain swimming team for seventeen years and captain for 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