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어린이의 재활을 돕기 위해서  두라 어린이 회복원 담당 의사인 스티븐과  현 대학교수와 물리치료 전문이들과 함게 지난 2016년 10월 말에서 11월초에 방문해서 핸디캡 인터내셔널 주관으로 북한의 의사와 재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함께 참여한 분들은 스티븐을 통해 시작된 영국인 재활팀으로 2015년 첫 방문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애 어린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2017년 1월 영국 리즈에서 1박 2일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