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앞을 못보는 아픔은 있지만 좋은 친구들, 따듯한 선생님 그리고 공부도 하고 또 노래하며 열심히 하루 하루를 지내며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에 절로 감동을 받습니다.  방문할때마다 몸도 성장하고 실력도 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오히려 더 많은 도전을 받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 화이팅!